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홈페이지에 방문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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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나라 최초의 위기관리 분야 민간 싱크탱크로서, 위기관리학의 학문적 발전을 위한 수준 높은 담론의 장이자 초학제적 학문교류의 장인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은 언제나처럼 여러분의 성원과 관심 덕분에 위기관리학(Crisisonomy)의 학문적 발전과 체계화를 위한 기반 구축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수 있었습니다. 2018년에도 세월호 참사 4주기 위기관리 학술대회와 제천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1주기 세미나를 비롯한 다양한 국내 학술대회를 개최하였으며, 5월 일본 Saga대학에서의 한-일 위기관리 세미나, 9월 중국 연변대학에서의 한-중 위기관리 심포지움을 개최한 한편, 11월에는 싱가포르에서 ISCEM(국제위기관리학회)과 공동으로 국제위기관리학술대회(ICCEM)를 개최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기관 및 단체들과 위기관리 학술문화제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위기관리를 통한 안전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그동안 위기관리 전문 학술지인 Crisisonomy와 JSCM(Journal of Safety and Crisis Management)를 발간해온데 이어, 재난관리 전문학술지인 Disastronomy를 창간하여 발행하였습니다.

2019년에도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은 변함없이 학술 연구 활동에 매진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기존에 발행해온 Crisisonomy, JSCM, Disastronomy의 지속적인 발간과 질적 도약을 도모하는 한편, 위기관리 연구의 국내 저변 확대와 국제적인 연구 활동의 협력이 이루어질 계획입니다. 더불어 보다 강화된 연구윤리위원회의 활동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더불어 위기관리 싱크탱크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위기관리학은 인류 사회 공동체의 안전 확보와 평화와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학문입니다. 이를 위해 학자 및 전문가 분들께서도 안전에 관한 담론을 나눌 수 있는 지적 공간, 연구 교류의 장인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을 사랑해주시고 함께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동안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은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한 해 한 해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묵묵히 지켜봐주시고 성원과 애정을 아끼지 않으신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Crisisonomy (크라이시사너미; kraisisan?mi)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간 생명, 인간 존엄성, 인간의 근본적 권리에 대한 존중)를 위협하는 전통적 군사안보 위기, 자연재난과 인적재난의 재난 위기, 국가핵심기반 마비 위기, 생활안전 위기, 신종 위기 등 각종 위기 발생의 원인을 밝혀내고 위기관리 법칙과 규칙을 찾기 위한 과학적 연구인 ‘위기관리학’을 의미합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은 우리 모두가 아름답고 올바른 사회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안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위기관리학의 학문적 발전과 소통을 위한 담론의 장입니다. 따라서 홈페이지에서 제공해 드리는 모든 자료는 무료이오니 아무런 부담 없이 마음껏 활용하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논문을 활용하실 때는 한 편 한 편의 논문이 학자들의 소중한 지적 노력의 결실이오니 꼭 출처를 밝혀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